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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굽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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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보여행후기

    안드레아의 원주굽이길 2코스 700년노송길(2022-01-27)

    페이지 정보

    작성자 차형근 댓글 0건 조회Hit 146회 작성일Date 22-02-13 18:08

    본문

    오전 8시 55분에 도착하여 썬모텔 맞은편 3코스 회촌달맞이길 출발지에 주차하고 바로

    아래 매지휴게소(68324) 버스정류장에서 31번 버스를 타고 6정류장 뒤인 연세대학교(36045)에서 하차한다.

    소요시간은 3~6분이며, 하차 후 30번 버스로 환승하여 E-마트(67029)에서 하차한다.

    소요시간은 10~12분이다. 만약 버스시간이 맞지 안는 경우 카카오택시를 이용하면된다.

    택시요금은 5,400~5,800원 정도이다.

    E-마트 아래 신호등을 건너 맞은편 한진택배 강원지점으로 안쪽으로 향하면 충정교회 입구

    사거리 갈림길이 2코스 700년노송길 출발지이다.

    행가리 방면으로 걸어가다가 치악산분재원으로 산기슭을 올라간다. 어째 이길이 아니다

    싶을때 산아래로 난 농로길을 따라 걸으면 새로 놓은 철교 교각 아래로 굽이길이 지나가는 것이 보인다.

    대안리로 들어서면 마을길이구나 할 시점에 원주교구 대안리공소가 나타난다.

    근대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공소라 한옥스럽게 자리잡고 있다.

    마을길을 지나 대안2리 방면으로 마을길을 넘어 산길을 따라 걷다보면 햇살에

    가려 어렴풋이 오래된 고목인 원성대안리 느티나무가 보인다.길을 잠시 이탈하여

    느티나무를 보고 다시 굽이길을 걷는다.

    마을길이 끝나고 지도 상으로 이제 임도길이 시작되면서 잠시휴식을 취하고

    등산복장을 정비해 본다. 마지막 임도길이 힘들지 안도록 마음을 다잡고 임도를 걸어 올라간다.

    한참을 걷다보니 어디선가 고속도로나 국도의 자동차 소음이 들리면서

    도착지가 가까워 오는 것을 직감할 수 있었다.

    곧 산아래에 매지임도 입구로 올라가는 도로가 보이면서 임도의 끝이 보인다.

    도로로 나오니 600M정도 약간 오르막의 도로길이 보이고 올라가 보니 도착지에 세워둔 차가 보인다.

    전반적으로 무난한 길로서 긴 거리가 살짝 부담일 수는 있지만 전체적으로 편안한 길이였다.

    길동무를 만들어서 동행하는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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