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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굽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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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보여행후기

    안드레아의 추계 원주굽이길 3코스 회촌달맞이길 2022-9-19(월) ※코스영상 포함

    페이지 정보

    작성자 차형근 댓글 0건 조회Hit 34회 작성일Date 22-09-20 19:47

    본문

    무수막마을 삼미막국수 인근에 차량을 한대 주차하고 동행과 함께 양안치재에 있는 매지임도 입구로 향하였다.

    이곳 양안치재에 있는 매지임도 길은 약 6.4Km의 임도길로서 국유림이다.  약 1.6Km정도 걸으면 전망쉼터가 나온다. 

    오늘은 태풍 난마돌의 영향으로 하늘의 구름과 바람이 요란스럽게 군다. 


    매지임도 전망쉼터 원주시내 영상

    https://www.instagram.com/reel/CiqwKIqsR--/?igshid=YmMyMTA2M2Y=

    매지임도 전망쉼터 두번째

    https://www.instagram.com/reel/CiqxLIzugJd/?igshid=YmMyMTA2M2Y=


    약 2Km정도 더 걸으면 상바위가 보이는데 정방향으로 걸으면 상바위가 보이지 않는다. 

    상바위가 잘 보이는 곳에 벤치가 놓여져 있다. 잘 찾아보시길...ㅎㅎ


    매지임도 숲길 걷기영상

    https://www.instagram.com/reel/Ciq1YtnLcYE/?igshid=YmMyMTA2M2Y=


    매지임도에는 아직 야생화들이 많이 남아있다.곧 이 야생화들도 가을의 저편으로 들어 갈것이다.


    매지유아숲체험원을 지나 하산길을 시작한다.


    매지숲유치원 지나 하산길 초입

    https://www.instagram.com/reel/Ciq3GIGsAIz/?igshid=YmMyMTA2M2Y=

    매지임도 가을 단풍이 물들기 시작

    https://www.instagram.com/reel/Ciq5ExvuEr7/?igshid=YmMyMTA2M2Y=


    매지임도길이 끝나는 지점에 길을 차단하는 차단봉이 있다. 이제 여기 부터는 회촌마을이다.

    가을에는 들깨꽃이 피고 깨꽃방이 열려 고소한 깨냄새가 들판에 진동한다. 붉은 별모양의 들꽃은 붉은 사이프러스 덩쿨꽃 이라한다.


    회촌마을을 내려오니 들녁에는 태풍 난마돌에 영향을 받아 바람이 벼들에게 공기를 한껏 불어 넣고 있다.


    회촌마을 들녁 바람부는 영상

    https://www.instagram.com/reel/Ciq9mElMQhJ/?igshid=YmMyMTA2M2Y=

    회촌마을 들녁 바람부는 영상 두번째

    https://www.instagram.com/reel/Ciq93nNMFFb/?igshid=YmMyMTA2M2Y=


    연세대로 향하는 하천에는 파란하늘과 맑은 물소리가 어우러지고 바람소리가 새차게 들려온다.


    연세대 미래캠퍼스가는 길에 파란하늘 영상

    https://www.instagram.com/reel/CirJm2KOkT2/?igshid=YmMyMTA2M2Y=

    연세대 미래캠퍼스가는 길 하천 물소리 영상

    https://www.instagram.com/reel/CirJ27gj_6p/?igshid=YmMyMTA2M2Y=

    이대로 종료지점까지 이동하면 점심시간이 훨씬 지날듯 하여 때맞은 점심을 먹고 다시 연세대 미래캠퍼스 쪽으로 길을 걷는다.

    캠퍼스 안에는 학생들의 발길들이 여럿 보인다. 이제는 코로나가 일상생활과 같이 산다는 느낌을 받는다.


    연세대 둘레숲길을 따라 걷기 위해 청연학사를 지나 연세대 임도길로 들어선다.

    연세대 둘레숲길을 내려와 흥업저수지로 들어선다. 이곳도 포토존이 되었다. 파란하늘과 흰구름이 대조되어 멋진 그림이다.


    흥업저수지에 부는 바람소리 영상

    https://www.instagram.com/reel/CirVPmrJiIo/?igshid=YmMyMTA2M2Y=


    흥업저수지 아래 흥업 들녁이 바람에 날린다.


    흥업저수지에서본 흥업들녁 바람부는 영상

    https://www.instagram.com/reel/CirWWP9sUxG/?igshid=YmMyMTA2M2Y=


    무수막마을로 들어서서 삼미막국수에서 오늘의 길은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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