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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굽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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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보여행후기

    굽이길 1,2코스 탐방 후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김욱동 댓글 0건 조회Hit 32회 작성일Date 20-11-20 08:00

    본문

    횡성에 살면서 우연히 검색하다가 알게된 원주 굽이길 26개코스 

    우편으로 스탬프북과 지도를 받아 일정표 만들고 다른분들 후기를 보고 참고하고 원주 굽이길 홈피도 보고 하면서 준비해서 20/10/15 (일) 첫 탐방에 나섰다 

    나는 해파랑길 770k를 작년도 4월12일에 27일 걸려 완주했고 걷기를 좋아하기 때문에 하루 40k 정도는 걸을수 있어 기분좋케 스타트 했다 

    아내에게 부탁해서 원주 시청 주차장에 도착해 06시40분에 1코스 출발을 했다 


    가까운 횡성에 살면서도 치악산은 수도 없이 올랐지만 봉화산과 배부른산은 처음 밟아본다 

    낙엽이 수북히쌓인 산길이 정말 기분좋케 하고 저절로 힐링하게 만들어 준다 

    1코스를 08시39분에 1코스 종료하고 바로 2코스로 접어들었다 

    리본과 안내표시가 정말 잘돼있어서 누구라도 쉽게 찾아 걸을수 있을것 같다

    실개천을 딸 걷기도 하구 아스팔트위로 걷기도 하며 뚝방길도 걷고 흡사 해파랑길 걷기와 비슷하다 


    대안리 임도로 접어드니 인적도 없구 정말 홀로 많은 생각을 하며 걷게 된다 

    혼자걷기의 묘미라고 해야 할까 나만의 시간속에 생각을 정리하며 마음을 가다듬는데는 이만한것도 없다 

    걷기를 하며 많은걸 깨닫고 실행에 옮기며 스스로 마음을 비우는 계기도 됐고 정말 큰 보람이였고 많은걸 깨닫는계기도 됐다고 생각된다 

    2코스까지 마치고나니 1시 15분이다 산재버스가 오길래 바로 탔더니 터미날로 안가고 남부시장으로 진행하여 거기서 하차후 다시 터미날까지 택시를 이용해서 횡성으로 왔다 

    2-1코스 먼저 걷고 다음에 승차했던곳에서 양안치 고개까지 한 500m 걸어서 출발하여 3,4코스를 함께걸어볼 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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