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원주굽이길
  • 명예의 전당
  • 명예의 전당

    사람과 자연이 만나는 원주의 천리길을 한걸음 한걸음 오롯이 걸어 완보한 사람들

    명예의 전당

    사람과 자연이 만나는 원주의 천리길을 한걸음 한걸음 오롯이 걸어 완보한 사람들

    Total 250건 1 페이지
    • 250
        완보일
       2023. 02. 01.
        걸은기간
      2020. 03 ~ 2023. 02. 01
      3소감한마디
      전 구간 완주하니 행복했고 힐링되며 육체적 정신적 건강해졌…
    • 249
        완보일
       2023. 01. 28.
        걸은기간
      2021. 01. 01 ~ 2022. 11. 30
      3소감한마디
      일상을 벗어나 자연과 함께 하는 것이 뜻 깊었으며,…
    • 248
       완보일
       2023. 01. 14.
        걸은기간
      2022. 05. 14 ~ 2022. 08. 27
      3소감한마디
      굽이길 걷기를 통해 원주를 좀 더 잘 알게되어 의미있는 걷기였…
    • 247
       완보일
       2023. 01. 13.
        걸은기간
      2022. 08. 27 ~ 2023. 01. 13
      3소감한마디
      우리 함께원주 굽이길로 
    • 246
       완보일
       2023. 01. 10.
        걸은기간
      2021. 07. 03 ~ 2022. 12. 25
      3소감한마디
      걸음은 삶의 거름
    • 245
       완보일
       2022. 12. 26.
        걸은기간
      2021. 08. 27 ~ 2022. 12. 26
      3소감한마디
      1년 6개월의 대장정! 드디어 마침표를 찍었다.때로는 혼자, …
    • 244
       완보일
       2022. 12. 03.
        걸은기간
      2021. 03. 14 ~ 2022. 12. 03
      3소감한마디
      원주시의 곳곳을 돌아보고 아름다운 길이 많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 243
       완보일
       2022. 12. 03.
        걸은기간
      2021. 06. 19 ~ 2022. 12. 03
      3소감한마디
      좋은 사람들과 같이 걸어서 좋았습니다.
    • 242
       완보일
       2022. 12. 03.
        걸은기간
      2021. 03. 14 ~ 2022. 12. 03
      3소감한마디
      혼자서는 걷지 못할 길을 길동무들 덕에이렇게 완주를 하게 되었…
    • 241
       완보일
       2022. 12. 03.
        걸은기간
      2021. 03. 14 ~ 2022. 12. 03
      3소감한마디
      이재곤님 : 아름다운 풍경과 소중한 문화유산을 둘러볼 수 있어…
    • 240
       완보일
       2022. 12. 03.
        걸은기간
      2019. 08. 04 ~ 2022. 12. 02
      3소감한마디
      원주굽이길 함께 걸어서 행복합니다.
    • 239
       완보일
       2022. 12. 03.
        걸은기간
      2020. 04. 04 ~ 2022. 12. 03
      3소감한마디
      원주 구석구석을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좋은 길 만들어 주셔서 …
    • 238
       완보일
       2022. 11. 28.
        걸은기간
      2022. 01. 04 ~ 2022. 08. 20
      3소감한마디
      굽이굽이 굽이길 걸으며 치유의 시간을~♡
    • 237
        완보일
       2022. 11. 19.
        걸은기간
      2020. 11. ~ 2022. 11.
      3소감한마디
      힘들고 안 좋은 길도 있었지만 재미있고 의미있는 추억이었어요.
    • 236
        완보일
       2022. 11. 05.
        걸은기간
      2022. 03. 03. ~ 2022. 11. 10.
      3소감한마디
      원주의 숨은 길을 걸을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 235
       완보일
       2022. 11. 05.
        걸은기간
      2022. 04. 02. ~ 2022. 11. 05.
      소감한마디
      계절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매주 토요일을 기다리게 …
    게시물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