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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굽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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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코스 태조왕건길(14.0km)

    코스안내

    코스 간현관광지 주차장 ➜ 두꺼비 쉼터(1.8) ➜ 간현공원(3.0) ➜ 경장교(4.2) ➜ 동화양수장(5.6) ➜ 안창대교 밑(6.2) ➜ 탑전낚시터(7.0) ➜ 문막불한증막(7.3) ➜ 건등산(8.4) ➜ 문막가스(9.1) ➜ 등안회관(9.5) ➜ 왕건정(10.2) ➜ 건등섬강양수장(10.6) ➜ 호암빌리지(11.5) ➜ 쉼터(12.1) ➜ 문막체육공원(13.6) ➜ 문막체육공원 주차장(14.0)
    코스정보 ▶ 구간 (시)간현관광지 주차장 ~ (종)문막체육공원 주차장 / 거리 14.0km / 소요시간 4~5시간 / 난이도 ★★★★☆
    ▶ 전체적으로 섬강변 둑길은 걷는 코스이나, 건등산을 오르기 위해서는 500m정도 경사가 있는 길을 올라가야 하지만 태조 왕건이 산에 올라 진을 치고 견훤과 맞선 장소이기에 왕건의 기백을 느껴볼 수 있다. 또한 문막체육공원 인근의 둔치에는 여름에는 푸른 초원으로 가을에는 온통 억새꽃의 물결로 장관이 펼쳐진다.

    교통편

    시점 ▶ 시외·고속버스터미널 앞 정류장(60037) → 레일파크(68302)
    - 버스번호 : 52, 57
    ※ 레일파크에서 시점까지 도보 7분
    ※ 버스탑승시간 49 ~ 55분 소요(버스번호에 따라 상이)
    ▶ 서원주역 간현방면(68580) → 레일파크(68302)
    - 버스번호 : 52, 57, 58
    ※ 레일파크에서 시점까지 도보 7분
    ※ 버스탑승시간 14분 소요(버스번호에 따라 상이)
    종점 ▶ 문막시장(68097) → 시외·고속버스터미널(60036)
    - 버스번호 : 51-1, 55, 59
    ※ 버스탑승시간 38분 ~ 50분 소요(버스번호에 따라 상이)
    ▶ 문막시장(68097) → 만종역 삼거리 하차(68609) → 대보아파트 건너편 정류장(32012) [환승] → 서원주역(68581)
    - 버스번호 : 51-1 → [환승]52, 57
    ※ 만종역삼거리(68609) 하차 후 대보아파트 건너편 정류장(32012)까지 도보 4분
    ※ 버스탑승시간 1시간 25분 소요
    종점 → 시점 ▶ 문막시장(68097) → 만종역 삼거리 하차(68609) → 대보아파트 건너편 정류장(32012) [환승] → 레일파크(68302)
    - 버스번호 : 51-1 → [환승]52, 57
    ※ 만종역삼거리(68609) 하차 후 대보아파트 건너편 정류장(32012)까지 도보 4분
    ※ 버스탑승시간 1시간 40분 소요
    위 교통정보는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으니 반드시 아래 원주시 교통정보센터 실시간 버스노선을 참고 하시길 바랍니다.
    ※ 원주시 교통정보센터 : http://its.wonju.go.kr/main/index.do

    주변볼거리

    간현관광지 간현관광지는 섬강과 삼산천 강물이 합수 되는 지점에 위치하고 있다. 섬강 주변으로 넓은 백사장과 기암괴석, 울창한 고목이 조화를 이루고 강의 양안으로 40∼50m의 바위 절벽이 병풍처럼 감싸고 있어 빼어난 경관을 자랑한다. 또한, 출렁다리, 스카이워크, 소금산, 오형제바위, 404철계단 등 볼거리를 비롯해 숙박시설과 야영장 등을 갖추고 운영되고 있으며 많은 청소년 및 가족 단위의 피서지로 크게 각광을 받고 있다.
    조엄기념관 · 묘역 조엄묘역은 강원도 기념물 제76호로 지정된 조선시대의 묘역이다. 무덤의 주인은 1763년(영조39) 통신사로 일본에 갔을 때 쓰시마섬에 들러 고구마의 재배법과 보관법을 익혀 굶주린 백성들을 위해 그 종자를 가져온 문익공 조엄이다. 이 무덤은 작동(爵洞)이라 불리는 마을에서 북쪽으로 700m 떨어진 동산에 자리잡고 있다. 조엄선생의 업적을 선양하기 위해 건립된 기념관에는 고구마 전래과정과 활용에 대한 영상, 사진, 서책자료 등 전시돼 있다.
    흥법사지 흥법사지는 흥법사가 있던 절터로, 강원도 문화재 자료 제45호로 지정되어 있다. 《고려사》에는 937년(태조 20) 당시 왕사(王師)였던 진공대사 충담(忠湛)이 입적하자 940년 진공대사의 부도탑이 있는 원주 영봉산 흥법사에 태조가 직접 비문을 지어 진공대사탑비를 세웠다는 기록이 있다. 이를 미루어 볼 때 신라 때부터 있던 사찰이였으며 유물 일부는 국립중앙박물관에 소장되고 현재 이곳에는 삼층석탑(국보 104)과 진공대사탑비의 귀부 및 이수(보물 463)만 남아 있다.
    건등산 건등산이란 이름은 '고려 태조 왕건(太祖 王建)이 오른 산'이라는 의미를 갖고 있다. 당시 왕건은 후백제의 견훤이 세운 견훤성을 탈환하기 위해 올랐다고 전해진다. 『여지도서』와 『강원도원주군읍지』에는 "관문(官門)에 서 서쪽으로 40리에 있다."고 소개하고 "고려 때 적을 토멸하기 위해 군대를 정돈하여 이 산에 올랐던 일이 돌에 새겨져 뒷사람이 그렇게 이름을 붙였다."고 하여 산 지명의 유래를 적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