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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굽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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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코스 뱃재넘이길 (16.7㎞ / 5~6시간)

    코스안내

    뱃재넘이길은 귀래면사무소에서 동쪽방향인 운남저수지와 뱃재를 거쳐 제천시 백운면 화당리로 이어지는 코스로, 마을안길과 숲길을 걸을 수 있는 명품길이다. 뱃재는 “1872년지방지도”에서 신라 경순왕이 원주 용화산 (龍華山)의 커다란 암벽에 미륵을 조각하게 하고, 황산사(黃山寺) 에 종을 달게 하여 매일 아침저녁으로 스님이 종을 치게 한 뒤, 이 고개에서 종소리가 나면 미륵불을 향하여 망배하였기 때문에 오래 전에 배(拜) 라고 이름 지었다는 내용이 수록되어 있기도 하다. 또한, 조선 단종왕도 1457년에 부론과 귀래를 거쳐 영월 청령포로 가는 유배길에 넘은 고개이기도 한 것처럼 역사적 이야기가 많은 곳이다. 뱃재에서 백운면 화당리로 가는 길은 최고의 숲 체험을 할 수 있는 임도로 몸과 맘을 힐링 할 수 있는 아름다운 길이다.



    코스 귀래면사무소 ➜ 귀래묵집(0.4) ➜ 귀래교차로(0.5) ➜ 이동교(2.0) ➜ 운남2리회관(2.6) ➜ 운남2교(3.4) ➜ 다리골정류장(4.4) ➜ 삼거리(5.0) ➜ 뱃재 정상(6.3) ➜ 안내표지판(7.1) ➜ 역주벌갈림길(8.1) ➜ 2003년사업 안내판(8.8) ➜ 갈림길(10.7) ➜ 송전탑(11.2) ➜ 과수원 앞 갈림길(13.0) ➜ 화당로5길 94(14.7) ➜ 적조암(15.2) ➜ 화당로5길 8(15.5) ➜ 화당교(16.3) ➜ 화당초등학교(16.7)
    코스정보 ▶ 난이도 ●●●● / 5~6시간 소요
    ▶ 흙길과 포장길이 혼재된 길로 비교적 편하게 걸을 수 있으므로 운동화나 트레킹화 권유
    ▶ 출발 후 6.3㎞지점까지 갓길협소구간 3곳 안전사고주의, 5.0~6.3㎞구간에 오르막길이 있음
    ▶ 출발지점 외에 급수시설이 없으므로 식수와 간식을 필히 준비
    교통편 시점 ▶ 시외·고속버스터미널 ➜ 귀래면행정복지센터
    - 버스번호 : 31번
    - 운영시간 : 05:00~20:10사이 수시 운행
    종점 ▶ 화당 정류장(895) ➜ 백운정류장(881)(환승) ➜ 제천버스터미널(시외) ➜ 시외·고속버스터미널
    - 버스번호 : 895번, 881번(환승)
    ※ 화당초등학교에서 화당정류장까지 도보 5분
    ▶ 제천버스터미널 → 원주시외버스터미널
    - 운행시간 : 07:55~18:50사이 수시 운행 (코로나로 인해 운행시간 확인)
    ※ 기타 목적지 확인 (제천버스터미널)
    http://www.jecheonterminal.com
    ※ 원주시 교통정보센터 : http://its.wonju.go.kr/main/index.do 실시간 버스노선을 참고하시길 바랍니다.(2020년 12월기준)
    숙박 상호명 전화번호 상호명 전화번호
    백운령여관 033)762-6512 미륵산계곡꿈의궁전마을 010-9471-1688
    미륵산민박 033)762-6512 호수마루민박 010-3600-1608
    미륵산황토방민박 033)762-4234 가고파밸리 043)651-7993
    어울림펜션 010-2676-0234 푸른강펜션 010-5219-1960
    까망펜션 010-4843-6321 계곡물소리펜션 043)653-8339
    산과계곡그리고나펜션 043)644-0999 백운산장 043)653-6910
    황토방민박 043)651-6955 자연샘민박 010-5796-3076
    계곡이야기 043)653-7090    
    ※ 코스 인근 숙박시설 현황
    식당 상호명 전화번호 상호명 전화번호
    ※ 코스 인근 음식점 현황
    주변볼거리 금창계곡 금창계곡은 원주시 신림면 금창리에 위치한 계곡이다. 계곡물은 마을이 시작되는 둔창에서 예찬마을까지 4㎞ 가량 흐르고 있고, 우거진 나무들이 계곡을 감싸고 있어 여름철에는 피서객들의 발길이 끊기지 않는다. 금창이란 어원에는 두 가지 설이 있는데, 하나는 조선시대 둔전(관청의 운영경비를 조달하기 위한 토지)에서 생산한 쌀을 저장하던 창고가 있었던 마을이라고 해서 둔창이라고 했다는 설과, 쌀이 아니라 검(무기)을 보관하던 창고인 검창(劍倉)이 금창으로 바뀌었다는 설이 있다.